화성 장롱 4통 이사업체 못한다고 해서 급하게 분해 이동 조립 후기새 창 열림
작성자하얀스라소니39 | 작성일26-08-30 22:32 |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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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기록순식간에 5월도 다 끝나버렸다귀하디 귀한 5월의 날씨를 누리기도 전에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고여름싫어인간은 벌써부터 지쳐버려,,,5월 시작을 함께한 봄방학5일간의 긴 휴일에 찾아간 일산!일산호수공원에 갈까하다가 꽃박람회 중이라고 해서카페갔다가 파주로 급 노선변경길 잘못 들어서 민통선 코앞까지 가버렸다 ;;일산에서 맛있던 케이크 집,,,케이크먹고싶다,,,유럽감성 테라스카페인줄 알고 찾아갔는데테라스는 생각보다 아주 협소했다고 합니다외식비아끼기위한(?) 소박한 도시락내가만들었지만 맛있던 김볶밥에돗자리깔고 평화누리공원에서 잠시 여유를 누려본다오랜만에 사진도 왕왕찍기그냥 찍었는데 맘에 들어버려 1그냥 찍었는데 맘에 들어 2요기 피크닉 맛집이었다그늘막에 돗자리까지, 그리고 파주 아기들은 다모인듯한 어린이들까지~자꾸 바람불어서 바람개비 앞에서건진 사진은 이거밖에 없다구요자꾸 곤돌라타고싶다구 남편이 말했는데담에는 꼭 같이 타자~집와서는 오랜만에 해장파스타랑 엄마가 준 등갈비내꺼엔 페퍼론치노 팍팍 넣으면소주한병 뚝딱요새 요리사진 거의 안찍는다술취해서 잠옷바람에 나갔다가새로 고쳐진 엘베에서 정체모를 사진 남겨버림엘베는 고쳐졌으나 속도는 여전히느려서매일매일이 인내심테스트다책빵축제가 있다고해서 다녀왔다장블랑제리 단팥빵이랑 소보로그리고 바질토마토식빵에 대낮부터 화이트와인 마시면그것이 바로 행복,,,양심상 계란후라이란 닭가슴살도 굽굽그리고 본가에 아깽이가족 구경하러따릉이타고 다녀왔는데 이 꼬물이들 때문에 심장아프닷어미고양이가 포천출장샵 누군가했더니자주보이던 친구였다.어디서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렴그리고 급 엄마아빠랑 88순대ㅋㅋㅋ갑분아깽이1. 엄마아빠가 저녁먹으러 나가던 길에차 본네트에 갇혀있던 아깽이 발견2. 차주한테 전화해서 사실 알림3. 저녁 먹고 집 가는길에 고양이 발견해서냅다 구조(?) 해옴아파트가 떠나가라 우는 아깽이를 그냥 두고 볼 수없어서 데리고 왔다고 한다,,그리고 단지에 아깽이가족들과 같이 지내라고다시 보내줬는데, 어미고양이가 자기 새끼들만 데리고이사를 가버렸고,,,, 다시 혼자남겨져서쩌렁쩌렁 울던 꼬맹이는 우리집으로 다시 납치(?)한주먹도 안되는 꼬물이꼭 우리 다이같아서 (물론 다이가 500배 더 예쁨)우리가족 모두 마음이 갔나보다입양처를 구했지만 이미 정들어버린 아빠;;누구보다 꼬물이에 진심이 되어버려,,,,첫째 루비둘째 다이(다이아)셋째 뉴막둥이 줄리 (주얼리)그렇게 우리집에 또다른 보석같은 뉴 막둥이가식구가 됐다.오트콜드브루 주기적으로 수혈중시럽은 꼭 한펌프 덜달게오랜만에 회사앞 중국집맵게해달라고 했는데 하나도안매웠다 ㅠ이날은 디카페인 아아말도안되는 이벤트 때문에 스벅불매운동 어쩌고한창 시끌시끌하지만,,, 스벅 매장 직원은 무슨죄여,,,정말 보기 힘든 루비와 꼬맹이 투샷루비가 겨우겨우 적응한듯하다, 세상 착한 우리 루비목욕하기 전이라 세상 꼬질꼬질한 꼬맹이물그릇 밥그릇보다 작아서 저렇게 손올리고 먹는것도너무 귀엽고,,,,정다정씨 승진 축하드려요~~~처음으로 남자에게(?) 꽃 선물해본다판교역 꽃집 가성비 포천출장샵 좋아요!오랜만에 화기자 만나러 가는길이라그녀에게 줄 작은 거베라 까지 꽃다발 두개 들고퇴근하니까 기분 최고,,,올해 첫 야장사당에서 엄청 유명한 야장 통닭집목요일 저녁 30분 웨이팅해서 들어갔다.국물떡볶이까지 치킨이랑 잘 어울려버려다리부상이슈로 무알콜을 마신 그녀였지만담엔 꼭 알콜로,,,,그리고 드디어 그녀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되어온 마음 다해 축하를 보냈다!엘베 고쳐질때까지 기다렸다 구매한1구인덕션과 전골냄비돈키호테에서 사온 스키야키 소스 부으니까여기가 바로 오사카!!다음은 등촌칼국수 도전인데요새 너무 더워서 불쓰는요리 쉽지않다ㅠ승진 파티하러 한강(?)그의 최애메뉴 피자 배달양화한강공원 사람많지않고 짱좋다더 더워지기전에 한번 더 가자 남편~~이마트에서 산 와인이번에 와인 칠링하는 보냉커버를 샀는데이거 진짜 짱짱짱이다버킷에 얼음 담을 필요도 없고한강에서 계속 이 온도의 와인을 마실 수 있다고?감탄하면서 마셨다소주 전용도 만들어주세요,,,유람선에서 불꽃도 터뜨려주고낭만이다~ 한강 최고다시 출장,,, 예전보다 출장이 줄긴 했지만출장 정말 쉽지않다갈수록 나이들어가는건지 체력이 딸림그리고 왜때문인지 탄수화물파티였던 점심메뉴(그치만 맛있오,,,,)저녁은 두부김치랑 어묵탕에 화이트와인으로그녀와 팀장님과 셋이 폭풍수다타임이었다시간가는줄 모르고 웃고 떠들었네엄마아빠가 보내준 귀하디 귀한 투샷목욕하고 뽀송뽀송해졌다.막둥이 볼때마다 우리 다이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서혼자 눈물 글썽이고 울컥하는게 매일이지만다이를 생각하며 뉴막둥이도 포천출장샵 많이 사랑해줘야지5월이 제일 예쁜데날씨가 흐렸던 이번 출장휴대폰에 꽃사진이 많아지면,,,아줌마,,,.라고둘다 동시에 같은 생각하고 빵터졌다.아무래도 그녀와 나의 뇌구조는 90프로정도는동일한것 같아출장 끝다고 고생했다고집와서 회시켜서 화이트와인 남편이랑 먹기맨날 회먹고싶다했더니 회첼이라고 놀린다집근처 괜찮은 배달 횟집 발견팔순이네 인줄알고 검색해서 안나온다고난리쳤는데 필순이네였다...ㅋ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올해 첫 캠핑!!!남편과 함께 하는 첫 캠핑이라좋은 캠핑장에 데려가고싶은 마음에지난번에 갔던 다옴햇골오토캠핑장에다시 다녀왔다여전히 넘 좋은 곳, 나만 알고싶은 캠핑장!아침 열한시에 도착해서 피칭하고부침개랑 골뱅이무침에 포천이동막걸리~울엄마 골뱅이소면 최고!2년전 요맘때 이 캠핑장에 왔었다그때 막 남편과 사귀기 전에 연락을 주고받았었는데2년뒤에 결혼해서 이렇게 같이 올줄이야아아가 넘 땡겨서 슬슬 걸어서카페에 커피사러 다녀왔다저녁은 소갈비살에 순두부찌개~첼이가 구워주는 곱창곱창은 곱창파는청년들이 최고임니다첫째날은 좀 춥고 비와서 아 망했다 싶었는데둘째날 셋째날은 덥고 뜨거운 여름이었다!계곡에 발담그기~~자연인으로 있을때가 제일 행복해!!!!저녁은 닭갈비 탕수육 된찌예전 캠핑보다 덜 취해있었지만그래도 캠핑 너무너무 좋다캠핑장에서 만난 애옹이막둥이주고남은 츄르 털어줬다엄마생신기념이라 철수하고본가 와서 엄마좋아하는 회에 낮술~낮술에 너무 신나버려서 잔뜩 마셔버렸네끝나고 집와서 메이링언니네 집 놀러갔다가가구옮기는거 포천출장샵 도와주고 골병나버림,,,집와서 와인까지 거하게 마시고 만취엔딩ㅋㅋㅋ이번캠핑 초대손님 우리막둥이약도먹여야하고 어릴때부터 캠핑냥(?)이로키우겠다는 아빠의 의지,,,,그래도 다행히 차에 적응 잘하고미친듯이 잘 놀더라! 귀여오,,,3일 연휴 끝나고 출근을 했어야했지만숙취+근육통이슈로 급하게 당일연차를 썼다남편도 마침 창립기념일이라 출근 안하는 날평일에만 갈 수 있는 서순라길에 다녀왔다.다들 여기서 사진찍길래 나도 찍어봄이날 진짜 습하고 더워서 꿉꿉했지만그래도 귀하디 귀한 평일데이투점심엔 법카찬스로 새로생긴 돈까스집에 갔는데음식도 느리게 나오고 영수증하나뽑아달라는데도느릿느릿 어버버버 하는 직원을 보며빨리빨리인간은 속이 터져버려,,,,무엇보다 돈까스가 별로였다 흑속이 느글느글해서 오후내내 죽을것 같았는데그것도 잠시,,,,회의하다 금요일 오후가 끝나버림과연 나는 다시 신입교육을 맡게될것인가..?5월에 케익 중지하겠다는 다짐은 결국 지키지 못하고다시 파티세리레오에 퇴근하고 들렀다역에서 이렇게 먼곳인지는 몰랐네...?저번엔 남편찬스로 남편이 사다줬는데이번엔 직접 방문해서 망고케이크랑쇼콜라럼을 구매했다.집에 레드와인이 없어서 서울대입구 와인샵을찾아보다가 케이크 가게 바로옆에 와인샵이.?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갔다사실 맘에안들면 구경만하고 나와야지 했는데금요일 저녁은 뭘해도신나기 때문에급 와인 한병 구매해서 신나는 발걸음으로 귀가집코바 레시피 찾아서 기뻐요이 레시피로 정착할겁니다그런데 사진은 없네요 ㅎ집코바 해먹고 남편이랑 포천출장샵 수다떨면서요새 나의 고민거리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산책 포기하고 꽃청춘 보면서 케이크에 와인개시와인은 진짜 풍미가 너무 좋아서 잘샀다고 생각했으나쇼콜라럼이 저번에 비해 너무너무 별로였다 ㅠㅠ그때 진짜 처음 먹고 눈이 번쩍 뜨여서또먹고싶다고 백번은 말했는데,,,,사장님 쇼콜라럼 맛이 이상해요 ,,,,,,어쩐지케익이 먹고싶더라니이날이 700일일 줄이야~정다정씨는 외출하고 오랜만에 자유부인오전내내 빨래하고 청소하고 집치우고외출합니다집앞 네일샵이 이벤트하길래 페디큐어 받으러!웃긴게 네일샵 손님들 다 페디받고 있음 ㅋㅋ여름은 여름인가보다2026 레이첼 페디컬러는 블루 당첨이요그리고 오후에는 카페에 다녀왔다얼마만에 혼커 타임이야드디어 아지트 카페 발견했습니다봉천동에 느좋카페가 너무 많다~평소에는 먹지도않던 라떼가 땡겨서급라떼 주문. 라떼는 다소 밍밍한 맛이라다음부턴 아아를 먹겠습니다.(사실 아이스라떼 안먹어봐서 비교기준이 없음)다만 휘낭시에 합격버튼 드립니다 아지트로 당첨! 자주와야겠다회사 북러닝으로 신청해서 읽은 소설책끝까지 완독 성공책읽다 눈물 울컥하는 F력이 99인 나,,,,책장을 거의 다 덮어갈 무렵눈길을 잡아 끈 문장“좋은 방향으로 키를 맞춰두지 않으면 더 쉽고 편안한나쁜 방향으로 이끌려갔다. 매일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곁에 어떤 사람을 두는지에 따라 삶의 모양도조금씩 달라져갔다.”좋은 방향으로 키를 맞춰두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는요즘의 나에게 알맞은 문장이다.6월달에 읽을 책도 기대된다5월 잘가, 6월 안녕!

